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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사의신 조회 7회 작성일 2020-11-30 00:47: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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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개발로 건설사·피분양자 13조 원 차익" / YTN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건설업자와 피분양자가 13조 원이 넘는 개발 이익을 챙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땅을 강제 수용해 개발한 광교신도시가 공공사업자의 땅 장사로 변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경기도시공사 자료와 분양원가 공개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광교신도시 개발에서 건설사와 피분양자가 얻은 이익이 모두 13조 5천378억 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피분양자가 8조7천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고, 건설사는 건축비를 부풀려 1조9천억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동시행자인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수원시 등도 원가보다 비싸게 택지를 판매해 7천2백억 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은 정부가 나서 땅 장사와 집 장사를 허용하면서 결국, 서민들의 내 집 마련만 어려워졌다며 아직 분양하지 않은 블록은 판매를 중단하고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개발해 서민들과 지역 중소상인 등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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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아파트매매가 평균6억 돌파

서울아파트 매매가보다 높아… 판교 다음
6억1,926만원… 서울보다 7,286만원 비싸
고급이미지로 서울 상위 5위 광진구와 맞먹어

경기도 광교신도시의 아파트값이 고공행진을 하며 매매가가 평균 6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수도권 1, 2기 신도시를 통틀어 판교신도시 다음으로 높은 금액이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보다도 높은 것입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말 현재 광교신도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6억1,926만원으로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 5억4,640만원보다 7,286만원이나 비쌉니다. 서울 구별 아파트와 비교해도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면 다섯번째로 비싼 광진구 6억1,621만원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광교신도시는 분당·판교와 달리 서울로 출퇴근이 쉽지 않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인근 지역 수요만으로 고급 주거지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호숫물이 상류로…'물순환' 수원 광교신도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호숫물이 상류로…'물순환' 수원 광교신도시
[뉴스리뷰]

[앵커]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는 원천과 신대 등 2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이들 호숫물은 하류로 그냥 방류되지 않고 상류 실개천으로 보내져 다시 호수로 흘러내려 옵니다.

물 순환시스템이 구축된 건데요.

강창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한복판에 있는 원천호수입니다.

과거 농업용으로 활용하던 것을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공원으로 바꾼 겁니다.

원천과 신대 등 2개 호수 주변으로는 4만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됐고 단지 사이로는 실개천이 흐릅니다.

실개천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는데 호숫물을 상류로 보내 다시 방류하기 때문입니다.

정화된 하류 호숫물이 상류 실개천으로 보내져 다시 이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물이 순환하는 겁니다.

실개천은 물고기가 살고 수풀이 우거져 각종 철새까지 찾아오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났습니다.

물이 순환하는 호수공원과 실개천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됐습니다.

[고동민 / 경기 수원시 매탄동] "공기도 좋고 물도 마르지 않고 그래서 다른 데에 비해서 악취도 없어요. 그래서 산책하기 좋아서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호수에서 하루 3만5,000t의 물을 취수해 정화한 뒤 실개천의 최상류로 보내 다시 방류합니다.

빗물은 저류시설에 모아 저장한 뒤 조경용이나 도로 세척용으로 사용하거나 하천으로 다시 흘려 보냅니다.

[지홍진 / 경기 수원시 물순환관리팀장] "빗물을 재이용하면 하천의 건천화를 막을 수 있고 생태하천 유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처럼 수원시가 구축한 국내 최초의 물순환 시스템은 국내외 여러 도시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강창구입니다.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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